2009년 07월 26일
니들리스(Needless)
이브(여주인공)의 복장 때문에 보기 시작하고 현재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 입니다.
개그도 그렇게 웃기지 않고 액숀은 그렌라간(열혈?) 같고 스토리..? 흠 그렇게 독특한거 같지는 않고..
근데 이상하게..
잼있다?? -_-
가끔 남자주인공이 진지하게 내뱉는 속빈 강정같이 무게있는 대사는..... 묘한기분이네요.
잼있는건지 재미 없는건지..
잼있을거 같다라는 표현이 옳을까요? 허무개그도 처음 들었을때는 이게 머야~ 하지만 여러번 듣고 자기도 따라하게 돼
어느새 잼있어지는 기분과 같은 심정 일라나.
콕찝어서 잼있는 부분을 고를 수는 없지만 먼가 보여줄 애니 !!?
* OP은 아스트랄하며 ED은 평범하지 못함.
* 여기 나오는 악당 캐릭터들은 1회성 캐릭터들인가. 악당을 물리칠때 과감히 '사형'을...죽여버리는 섬뜩함.
개그도 그렇게 웃기지 않고 액숀은 그렌라간(열혈?) 같고 스토리..? 흠 그렇게 독특한거 같지는 않고..
근데 이상하게..
잼있다?? -_-
가끔 남자주인공이 진지하게 내뱉는 속빈 강정같이 무게있는 대사는..... 묘한기분이네요.
잼있는건지 재미 없는건지..
잼있을거 같다라는 표현이 옳을까요? 허무개그도 처음 들었을때는 이게 머야~ 하지만 여러번 듣고 자기도 따라하게 돼
어느새 잼있어지는 기분과 같은 심정 일라나.
콕찝어서 잼있는 부분을 고를 수는 없지만 먼가 보여줄 애니 !!?
* OP은 아스트랄하며 ED은 평범하지 못함.
* 여기 나오는 악당 캐릭터들은 1회성 캐릭터들인가. 악당을 물리칠때 과감히 '사형'을...죽여버리는 섬뜩함.
# by | 2009/07/26 00:13 | 보고있는 애니메이션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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딱 잘라 말하자면 '티내게 멋있게 보이려는 점'이 이 애니 최고의 강점이라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