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들리스(Needless)

이브(여주인공)의 복장 때문에 보기 시작하고 현재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 입니다.

개그도 그렇게 웃기지 않고 액숀은 그렌라간(열혈?) 같고 스토리..? 흠 그렇게 독특한거 같지는 않고..

근데 이상하게..

잼있다?? -_-

가끔 남자주인공이 진지하게 내뱉는 속빈 강정같이 무게있는 대사는..... 묘한기분이네요.

잼있는건지 재미 없는건지..

잼있을거 같다라는 표현이 옳을까요? 허무개그도 처음 들었을때는 이게 머야~ 하지만 여러번 듣고 자기도 따라하게 돼

어느새 잼있어지는 기분과 같은 심정 일라나.

콕찝어서 잼있는 부분을 고를 수는 없지만 먼가 보여줄 애니 !!?

* OP은 아스트랄하며 ED은 평범하지 못함.

* 여기 나오는 악당 캐릭터들은 1회성 캐릭터들인가. 악당을 물리칠때 과감히 '사형'을...죽여버리는 섬뜩함.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Any마스터 | 2009/07/26 00:13 | 보고있는 애니메이션 | 트랙백 | 덧글(4)

트랙백 주소 : http://AnyMaster.egloos.com/tb/147840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Hineo at 2009/07/26 00:39
이 애니의 재미는 처음부터 끝까지 작품 내부의 '병신스러움(좋은 의미로)'과 연관이 있습니다. 그걸 잘 보여주는 캐릭터가 주인공인 아담 블레이드죠. ...이 캐릭터를 곰곰히 생각해보면,사실 '병신스러움' 외에는 뭔가 개성으로 내세울게 없는(힘세고 능력있고 기술 다 배울 정도로재능있고...야 뭐 다른 주인공에게도 있는 것이죠) 캐릭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
딱 잘라 말하자면 '티내게 멋있게 보이려는 점'이 이 애니 최고의 강점이라는 것.
Commented by Any마스터 at 2009/07/26 11:07
열혈물은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.. 끝까지 봐야겠습니다
Commented by 유스토마 at 2009/08/10 23:46
작가가 말하길...점점 강해지는 약한 주인공을 그리는게 어려워서 최종 보스급의 강함을 가진 주인공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죠.
Commented by Any마스터 at 2009/08/11 15:11
ㅋㅋㅋ ;;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